생생캐스트

  • 충장로로 향하게 된 발단은 ‘콜박스 사거리’였다. 충장로에서 길 설명할 때 ‘콜박스 사거리’를 자주 쓰는데도 왜 ‘콜박스’인가는 모르겠다는 얘기가 나왔다. 친구한테 물었다. 모른단다. 사수한테 물었다. 모른단다. 팀장님한테 물었더니, ‘야! 그걸 모른단 말이야?’라며 격노하신다. ‘말 나온 김에 충장로 가서 먹자~’해서 충장로 맛집로드가 열렸다는 사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