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생캐스트

  • 웰면과 쌈김밥이라는 새로운 메뉴를 알게 해준 면소반! 먹는 도중에 면이 잘 불지 않아 포장도 가능함! 김밥에 직화 제육볶음을 올려먹어서 상추쌈 싸는 귀차니즘도 탈피 가능하다.
  • 맛깔스러운 양념의 아구찜에 대파 흰뿌리를 어슷썰어 올려 아구찜을 돌판에 올려 내어준다. 小 사이즈로 주문을 해도 인심 좋게 오징어 한 마리를 서비스로 넣어주어 부드러운 아구와 쫄깃한 오징어 그리고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미더덕까지 푸짐한 아구찜 한접시를 맛 볼 수 있다.
  • 여름에는 ‘살얼음동동’, ‘새콤’, ‘매콤’ 키워드를 갖춰야 한다. 그래야만 더위에 떨어진 입맛을 확 돋게 해주기 때문이다. 그런 의미로 여름 음식하면 냉면이 제격이다. 그러나 오늘은 ‘여름 음식 최강자’ 냉면에 무례한 도전장을 내민 물회를 소개하려고 한다.
  • “따르릉~” 명절 전날 전화 한통을 받았다. 명절선물로 소고기세트가 들어왔다는 것 아닌가. 내가 집에 도착하기 전에 모두 먹어버리는 건 아닐까. 돌연 불안감에 휩싸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