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생캐스트

  • 1. 양식뷔페와 달리 양껏 먹어도 부담이 없는 정갈한 한식뷔페 2. 신선한 야채와 제철요리를 컨셉으로 하여 웰빙식단 3. 음식들이 섞이지 않게 9구짜리 접시를 배치하여 음식본연의 맛을 살림 4.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전통한식을 현대적으로 재 해석함
  • 뷔페만의 무한리필의 장점은 살리면서 우리의 입맛에 맞춘 한식뷔페이다. 인스턴트와 반가공식품에 익숙해져가는 현대인들에게 추천할만한 자연친화적인 웰빙 한식이다. 엄마의 손맛, 색다른 요리, 추억의 간식에서 한국음식 특유의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.
  • 전문가의 영역으로만 생각되었던 많은 일이 D.I.Y(Do-It-Yourself, 가정용품이나 가구 등을 직접 제작하거나 수리하는 행태)가 어느새 우리 삶에 많이 스며들게 되었다. 인테리어 처럼 협의적인 의미로 쓰였지만, 넓게 보면 요리도 이에 해당할 것이다.
  • 바야흐로 봄이다. 상큼한 봄내음이 좌심방 우심실을 간질인다. 헛바람으로 빵빵해진 허파는 헐떡이며 역마살을 재촉한다. 하지만 이거슨 소리 없는 아우성, 저 푸른 해변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탤지어의 손수건. 이렇게 다다를 수 없는 이상향을 그리다 문득 멕시코 음식이 생각났다. 알록달록 새콤한 소스들과 할라피뇨의 강렬한 구강어택이 그리웠다. 갈 순 없지만 느낄 순 있다. 그것도 멀지 않은, 광주 안에서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