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생캐스트

  • 입맛 없을 때 생각나는 음식이 있으니, 바로 정의로운 밥도둑 ‘간장게장’이다. 양념게장도 특유의 매력이 있지만, 역시 본좌는 간장게장이라 할 수 있다.
  • 가을 제철 메뉴의 쌍두마차는 단연 전어와 대하다. 전어에 대한 예찬은 지난 편에 입이 닳도록 했고, 오늘 모실 두 번째 주인공, 대하를 만나러 출발하자.
  • 몇 년 새 광주에 세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이 많이 생겨났다. 흔하게는 일식집부터, 베트남 음식점, 인도 음식점 등등, 그 종류도 다양하다. 그만큼 다른 나라의 문화, 음식에 대한 거부감이 많이 낮아진 이유일터다. 그 다양한 음식들 중에 혹시 중앙아시아 음식을 접해본 적이 있는가?
  • “왐마! 비주얼보소!!” 불고기를 처음 마주하고 처음 내뱉은 말이다. 주차장에서 한 번, 비주얼에서 또 한 번 가산점 추가다. 갈색의 불고기양념을 하얀 낙지가 감싸고 있는 형국이다. 초록색의 채소도 함께이니 불고기가 예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