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생캐스트

  • 점심 식사 모임을 하기엔 장소가 마땅치 않은 게 사실이다. 점심부터 고기를 구워 먹기엔 부담스럽고, 명색이 송년회인데 중국집이나 백반집을 가기도 애매하다. 이런 고민 많은 연말을 보내고 있을 모든 회사, 모든 모임의 ‘총무’ 분들께 추천한다. 모임 장소로 초밥 뷔페는 어떠신가?
  • 1. 양식뷔페와 달리 양껏 먹어도 부담이 없는 정갈한 한식뷔페 2. 신선한 야채와 제철요리를 컨셉으로 하여 웰빙식단 3. 음식들이 섞이지 않게 9구짜리 접시를 배치하여 음식본연의 맛을 살림 4.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전통한식을 현대적으로 재 해석함
  • 언제까지 우리는 파스타와 뷔페를 성탄절에 섭취해야 하는가. 그런 건 어린 새싹 같은 신상 커플에게 양보하자. 관록의 커플들은 뜨거운 데이트를 원한다. 그릴 위에서 불타는 타이 요리와 함께 말이다.
  • 뷔페만의 무한리필의 장점은 살리면서 우리의 입맛에 맞춘 한식뷔페이다. 인스턴트와 반가공식품에 익숙해져가는 현대인들에게 추천할만한 자연친화적인 웰빙 한식이다. 엄마의 손맛, 색다른 요리, 추억의 간식에서 한국음식 특유의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.